본문바로가기
주메뉴바로가기
부메뉴바로가기
상단내용바로가기
하단내용바로가기
주요게시물
고객의소리
로그인
찾아오시는길
사이트맵
남지농협
인사말
연혁
조직구성
경영공시
운영의공개
남지농협소식
찾아오기
싱글벙글 안내
브랜드 플랫폼
싱글벙글 새소식
이달의 싱글벙글
싱글벙글농산물
싱글풋고추
싱글호박
싱글수박
싱글오이
벙글단감
벙글감자
금융상품
예금상품
대출상품
농협공제보험
농협카드안내
농업자금안내
금리안내
영농정보
병해충관련
농업기술관련
농업경영정보
재테크광장
기타
관광안내
호국의 고장
불교유적
자연의 고장
우리고장 전설
공지사항
싱글벙글 친절농협
남지농협
관광안내
호국의 고장
화왕산성
목마산성
충익공 망우당 곽재우 유허비
영산호국공원
영산지구 전적비
불교유적
관룡사
용선대
송현동석불좌상
술정리 동삼층석탑
법화암다층석탑
사리석조광배
탑금당 치성문기비
관음사 미륵존불상
자연의 고장
영산석빙고
우포늪
갈대제 횃불행진
우리고장 전설
퇴끼네
쥐設과 蓮잎設
웃개둑의 처녀 무덤
베틀바위와 石佛
대홍수와 木神
말무덤산
팔도고개와 도둑바위
장군이 태어난다는 적산줄기
괴얀돌
부처골의 샘
HOME
>
관광안내
>
우리고장 전설
>
퇴끼네
퇴끼네
퇴끼네 소개
창녕읍 말흘리
퇴천, 또는 퇴끼네라 부르는 이 마을의 동편네 솟은 승골에는 절이 있었다. 200여 년 전, 이절에서 내려오는 뜨물이 하도 탁하여 이곳에 사는 中部大坊 을 지낸 부자가 몸서리가 났다. " 이놈의 절을 없애야지, 중놈들을 쫓아내면 절도 망할 거야." 그래서 中部大坊 부자는 절에 드나드는 중들을 잡아 패거나 종들을 시켜 행패를 부리도록 했다. 하도 못살게 구니까 절에서도 꾀를 냈다. 냇가 바로 옆에 커다란 바위가 있었는데, 어느날 절의 상좌가 와서 부자에게, " 이 지방에 큰 부자가 더 많이 날텐데 저 바위 때문에 안 난다고 어느 도가 높은 스님이 말합니다." 하고 넌즈시 이야기 했다. 더 큰 부자가 많이 난다는 말에 부자는 의심도 않고 바위를 깨뜨렸다. 바위가 깨지자 그안에서 토끼가 한쌍 뛰어 나와 도망가 버렸다. 그 후로 中部大坊 부자는 망해 버렸다는데, 그래서 퇴끼내라 부른다. 이와 유사한 전설이 성산면 운봉2구 『 운봉의 빌바위』에도 전한다.
k2web.bottom.background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