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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와 木神

대홍수와 木神 소개

  • 길곡면 마천리 사동
  • 약 800년 전에 수명 500년 이상되는 수양버들의 거목이 마천리 사동부락에 있었는데 우연히 나무가 말라 죽게 되었다 한다. 그러자 바로 그 해 여름에 대홍수가 났으며 온 동네가 휩쓸려 떠 내려가 동민은 혼비백산하였다. 그 후 수명이 똑같은 수양버들을 심어 마을의 목신으로 모시자 그 후는 그런 재앙이 없었다고 한다. (길곡면 마천리 사동 임천곤 남 4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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